벗고 만나요!
함께하는 것보다 혼자가 편한 세상, 같이 사는 곳에서 교류는 일어나야만 할까? 나는 그 정도를 선택할 수 있게 하여, 개인적인 시간을 존중하고 싶었다. 마주치는 빈도에 따라 주거 영역을 나누고, 그 사이 목욕탕을 두어 허물없는 만남이 이뤄질 수 있게 하였다.







Credit
임정환 Jeonghwan Lim
21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 은상 수상작
3rd Prize Winning Proposal
21th LH Student Residential Architecture Competition by LH
2017